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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4 일요일 (음)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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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새소식

언론보도

[보도자료] 새만금 핵심관광앵커시설 활성화를 위한 현장 점검

새만금 핵심관광앵커시설 활성화를 위한 현장 점검해양케이블카사업과 관광레저개발사업 예정지 현장 점검을 통한 새만금만의 차별화된 관광앵커시설 조기 활성화 방안 모색□ 지난 3.18(월) 새만금개발공사(이하 公社) 제3대 사장으로 취임한 나경균 사장은 “새만금이 미래 첨단전략 산업과 함께 굴뚝 없는 산업인 문화·관광·레저·예술이 살아 숨쉬는 도시로 우뚝서야 한다” 철학을 새만금 사업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현재 公社가 추진중인 케이블카사업 대상지 시점부와 종점부에 새만금만의 유니크한 케이블카사업 컨셉을 도입하고 인접한 관광앵커시설과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고, 최근 관광 트렌드인 체리슈머 및 웰니스 등이 반영되도록 케이블카사업 특화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아울러 새만금의 3권역에 소재한 관광레저용지 인근의 관광사업 진행상황을 체크하고 새만금의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는 새만금 간척박물관과 환경생태단지를 방문하여 새만금지역에 적합한 식생, 생태습지 조성현장을 체험하고 친환경적인 새만금 관광레저개발의 방향설정에 대한 필요성을 관계기관과 논의하였다.□ 이번 새만금 관광사업지 현장점검을 통해 새만금의 광활한 관광레저용지가 조기에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공공이 주도하는 신속한 매립 및 부지조성이 선행되어야 하고, 시장의 수요자인 민간투자 Needs에 적합한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였다.□ 公社의 나경균 사장은 “이번 현장 점검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새만금만의 차별화된 핵심 관광앵커시설 조기 도입을 위해 관광레저용지중 선도사업 추진구역을 설정하고, 새만금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公社 주도 관광(매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관광사업을 활성화를 위한 민간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9

언론보도

[보도자료] 제79회 식목일 기념 「새만금 나무심기」행사 개최

제79회 식목일 기념 「새만금 나무심기」행사 개최- 새만금개발청­공사, 합동 행사 개최로 기관 간 교류와 화합의 장 마련-□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새만금공사)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합동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행사는 2020년에 개통된 새만금 동서도로와 작년 7월 개통된 남북도로의 교차로 인근 수변공원에서 이뤄졌으며, 새만금청 및 새만금공사 직원 100여명이 해송 250주와 조팝나무 1,800주를 함께 심었다. ㅇ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야외로 나와 행사에 참여해보니 새만금에 완연한 봄이 온 것을 느낀다”라면서, “오늘 식재한 해송과 조팝나무가 건강하게 뿌리내려 새만금을 찾는 이들에게 포근한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이번 「새만금 나무심기」 행사는 새만금청의 현장 이전 직후 관계기관 등과 합동으로 식목행사를 진행했던 2019년 이후 5년 만에 새만금청과 새만금공사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고 추진하였으며, 양 기관은 새만금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과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새만금사업을 주도하는 두 기관이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다”, “오늘 심는 이 나무가 두 기관의 협력과 새만금 성장의 상징이 될 것이다”라는 뜻을 밝혔으며, ㅇ “앞으로도 두 기관은 새만금의 조속한 내부개발에 힘쓰면서, 새만금 현장 곳곳에 나무를 심고 공원을 조성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4-02

언론보도

[보도자료] 새만금개발공사, 해빙기 대비 육상태양광 현장 안전점검

새만금개발공사, 해빙기 대비 육상태양광 현장 안전점검□ 새만금개발공사(이하 ‘공사’) 나경균 사장은 26일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및 3구역 발전소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동결 및 융해로 인한 지반침하 △배수로 구역 토사 퇴적 및 유실 △발전소 화재 예방 매뉴얼 및 안전대책 이행 현황 등이다.□ 점검 결과 각 발전소 모두 동절기 동안 무사고 운전을 완수했으며, 해빙기 안전대책 매뉴얼을 마련하고 주기적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공사 나경균 사장은 “추운 날씨에 발전소의 안정적 운영·관리를 위해 고생하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으로, 해빙기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육상태양광 1·3구역 발전소는 지난해 군산시 전체 가정용 전력사용량의 약 70%에 해당하는 279G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30년령 소나무 약 1,900만 그루의 식재효과를 갖는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였다.

2024-03-26

언론보도

[보도자료] 새만금개발공사, 제3대 나경균 사장 취임

새만금개발공사, 제3대 나경균 사장 취임‘공정과 상식’을 공사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목표 달성해야 □ 새만금개발공사 제3대 나경균(羅庚均) 사장이 취임했다.□ 나경균 신임 사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새만금 내부 개발을 전담하기 위해 설립된 우리 공사가 부동산 경기와 금융시장이 얼어붙고 그 회복의 신호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변화를 통해 기회를 만들고 행동하여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밝혔다. ㅇ 나 사장은 먼저, 새만금개발청과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통하여 통합개발계획 변경 승인에 총력을 다하고, 스마트 수변도시 공정률 달성을 위해 속도도 중요하지만 공사 현장의 안전 또한 최우선 과제로서 형식적인 절차가 되지 않도록 경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ㅇ 그러면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분양을 시작하는 첫해로, 그간 6년 동안 우리 공사가 얼마나 충실하게 사업을 준비해 왔는가에 대한 국민의 판단을 받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투자유치 방안 등이 포함된 촘촘한 분양계획을 수립하여 수변도시 분양을 꼭 성공시켜야 한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ㅇ 또한 국가제2산단 조성사업, 관광단지 개발사업, 대단위 매립사업 등 신사업발굴과 업역 확장에 적극 노력할 것을 주문하며, ㅇ 이번 정부의 철학인 ‘공정과 상식’을 공사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새만금의 미래를 만든다는 사명 의식을 바탕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공사 임직원에게 당부하였다.□ 한편, 나경균 사장은 원광대학교 법학박사로 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제지구당 위원장, 새누리당 전주덕진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김제부안 당협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대선 과정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 국민통합위 자문위원 등 오랜기간 정당활동과 원광대학교 초빙교수, GS칼텍스 고문을 거쳐 전북대학교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ㅇ 나경균 사장은 그동안 새만금사업의 성공을 위해 많은 정책 등을 제안해 왔던 경험과 정당, 학계, 기업 등을 통해 축척해온 다양한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우리 公社가 당면한 대내외 현안들을 해결하고 미래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사진 2매 별첨(취임식 2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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